2012년 4월 14일 토요일

찻잔을 두 손으로 가지런히 잡고,,,

메이린느가 찻잔을 두 손으로 가지런히 잡고, 입을 갖다댔다. 코로 스며드는 향기가,
익숙한 감
각을 깨우쳐주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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